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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산 안 돼" 조건 걸었지만…경찰, '194억' 보디캠 납품 의혹 수사 착수

경찰이 보안 강화를 위해 190억여원의 예산을 편성한 '보디캠' 사업에 중국산 장비가 납품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중국산 안 돼" 조건 걸었지만…경찰, '194억' 보디캠 납품 의혹 수사 착수

아시아투데이 최민준 기자 = 경찰이 보안 강화를 위해 190억여원의 예산을 편성한 '보디캠' 사업에 중국산 장비가 납품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9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테러방첩수사대는 보디캠을 납품한 단말기 조달업체 A사와 통신망 구축을 맡은 KT를 특정경제범죄처벌법상 사기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수사 중이다. 보디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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