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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키빨농구', 이제 안 통해…한국 '양궁농구', 한 수 위였다[초점]

중국이 223cm의 ‘괴물센터’ 장쯔위를 앞세워 한국 여잔오구를 괴롭혔다. 하지만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소나기 3점슛을 쏟아부으며 중국의 만리장성을 넘었다. 한국의 ‘양궁농구’가 한 수 위였다.

중국 '키빨농구', 이제 안 통해…한국 '양궁농구', 한 수 위였다[초점]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중국이 223cm의 ‘괴물센터’ 장쯔위를 앞세워 한국 여잔오구를 괴롭혔다. 하지만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소나기 3점슛을 쏟아부으며 중국의 만리장성을 넘었다. 한국의 ‘양궁농구’가 한 수 위였다.

한국은 25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 중국과 맞대결에서 85–80으로 이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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