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중국에서는 AI를 직원처럼 활용하는 1인 창업 모델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리포트]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광둥성 선전, 샤오천시씨는 AI에 기반한 의료용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창업자입니다.풍부한 의료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프로그래밍은 전혀 몰랐던 샤오씨에게 ai는 최적의 동료이자 부하직원입니다.[샤오천시/1인 창업자 : "예전에는 매일 문제를 되짚어 보고 해결하는 데 많은 시간을 썼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을 공부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는 데 쓰고 있습니다."]정부 차원의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는 '선전 1인 창업 센터'에는 외국인 창업자의 입주도 증가하고 있습니다.[이탈리아 창업자 : "전자부품, 소프트웨어, 프로토타입 등 분야별로 도움받고 있고 공급과 테스트 등에서도 지원받고 있습니다."]1인 창업센터 관계자는 창업자들을 위해 사업자 등록 절차 간소화 등 제도적 도움과 함께 공유 컴퓨팅, 공유 데이터 제공 등의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제보하기▷ 전화 : 02-781-1234, 4444▷ 이메일 : kbs1234@kbs.co.k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중국, ‘직원은 AI’ 1인 창업 활기
중국에서는 AI를 직원처럼 활용하는 1인 창업 모델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광둥성 선전, 샤오천시씨는 AI에 기반한 의료용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창업자입니다. 풍부한 의료 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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