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2월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뉴스1
글로벌 기업들을 상대로 중국 정부가 직접 투자 유치에 나서는 중국발전고위급포럼(CDF)이 22일 이틀 일정으로 베이징에서 개막했다.
‘고품질 발전과 새로운 기회 공동 창출'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이재용 삼정전자 회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등 글로벌 기업 대표 88명이 참석한다.
이 회장은 팀 쿡 CEO등과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국발전포럼을 찾는다.
[뉴스인사이드 이은현 기자 ehlee@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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