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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말 서울 도심서 집회와 부활절 행사‥교통혼잡 예상

경찰은 교통혼잡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경찰 190여 명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집회 시간과 장소, 자세한 교통상황 등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와 교통정보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말 서울 도심서 집회와 부활절 행사‥교통혼잡 예상

부활절 행사 등 주말 집회 교통관리 [서울경찰청 제공]

토요일인 내일(4일) 서울 도심에서 부활절 행사와 대규모 집회 등이 열려 교통혼잡이 예상됩니다.

서울경찰청은 내일 서울 광화문과 종로구·중구 세종대로 등 일대에 수천 명이 참석하는 집회와 행사 등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광화문 부활절 행사에 대비해 행사 당일인 내일 세종대로 광화문교차로에서 세종교차로 구간을 24시간 통제하고 하위 1개 차로를 비상 차로로 지정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각종 집회가 열리는 종로구 안국역 일대에서는 집회 장소 반대편 차로를 일대일 가변 차로로 운영합니다.

경찰은 교통혼잡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경찰 190여 명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집회 시간과 장소, 자세한 교통상황 등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와 교통정보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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