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주담대 6억 받으면 부담금이 1200만원?

금융위원회 부동산 공개 토론회에서 한국금융연구원이 제시한 '거시건전성 관리부담금'이 논란이다. 핵심은 집을 살 때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만큼 부담금을 매겨야 한다는 것이다.

주담대 6억 받으면 부담금이 1200만원?

'거시건전성 관리부담금' 논란

부동산 새 규제카드로 활용할 듯

주담대 금리 외에 추가로 부과

금융위원회 부동산 공개 토론회에서 한국금융연구원이 제시한 '거시건전성 관리부담금'이 논란이다. 핵심은 집을 살 때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만큼 부담금을 매겨야 한다는 것이다. 금융당국 등 정부의 공식 입장은 아니지만 토론회에서 메인 주제 발표로 거론됐다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