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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간농사메모]과수 농가 서리 발생 대비

젖소의 경우 작업자가 전염성 질병에 걸렸을 때는 식품 취급을 금지해야 하며, AI·구제역·ASF 예방을 위해 농장과 근로자 소독 및 차단 방역을 철저히 해야 한다. 의심 증상이 있는 가축이 발생하면 즉시 방역기관에...

[주간농사메모]과수 농가 서리 발생 대비

벼 재배에서는 육묘 준비 단계에서 볍씨와 육묘에 필요한 농자재를 미리 준비하고, 볍씨는 탈망 작업 후 종자 소독과 싹틔우기를 실시해야 한다. 또한 못자리에서는 적기에 파종하고 물과 온도를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밭작물의 경우 봄감자는 아주심기 20~30일 전에 산광 싹틔우기를 실시한 뒤 적기에 아주심기와 제초제 처리를 해야 하며, 고구마는 씨고구마를 준비하고 소독한 후 육묘온상을 만들어야 한다. 옥수수는 4월 상순에 조기재배를 위한 이식과 반촉성재배 파종을 진행한다. 채소 재배는 양파 노균병의 발병 환경과 피해 증상을 파악하고 적절한 방제기술을 적용해야 하며, 시설하우스는 봄철 강풍과 황사에 대비해 관리해야 한다. 고추는 육묘 후기 단계에서 햇빛과 환기를 적절히 관리하고 좋은 묘를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과수 재배는 서리 발생 조건을 고려해 대비해야 하며, 개화기에는 암술머리와 배주가 얼어 수정 불량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방상팬 송풍, 미세·미온수 살수, 인공수분 등으로 결실량을 확보해야 한다. 묘목은 추운 지역에서는 봄에 식재하는 것이 좋고, 석회보르도액을 활용한 병해 방제도 중요하다. 플럼코트는 살구 수분수를 약 30% 심고 방화곤충을 활용해 자연수분을 유도하며, 인공수분은 개화기간 중 따뜻하고 바람 없는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화훼에서 장미 삽목 시 성숙한 가지를 1~2마디, 길이 5~6cm로 잘라 사용하며, 삽목 후 30~40일이면 활착돼 뿌리가 나온다.

특용작물 중 인삼은 이식 직후 해가림 시설을 설치하고 내재해형 기준에 맞춰 관리해야 하며, 약용작물인 잔대는 직파재배를 통해 상품성을 높이고 쇠무릎은 싹을 틔운 뒤 파종하고 볏짚으로 덮어준다. 축산농가에서는 질병 방역을 위해 소독 전 장화를 깨끗이 세척하고 유기물을 제거해야 하며, 한우와 돼지는 축사 점검과 개체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젖소의 경우 작업자가 전염성 질병에 걸렸을 때는 식품 취급을 금지해야 하며, AI·구제역·ASF 예방을 위해 농장과 근로자 소독 및 차단 방역을 철저히 해야 한다. 의심 증상이 있는 가축이 발생하면 즉시 방역기관에 신고해야 한다.

양봉농가는 유밀기를 대비해 개화 40일 전부터 여왕벌의 산란을 유도하고, 벌무리 내부 온도를 적절히 유지해야 한다. 또한 벌통 검사를 통해 상태를 점검하고 덧통을 올려 군세를 확장하며, 유기산 처리를 통해 응애류 초기 발생을 예방해야 한다.벼 재배에서는 육묘 준비 단계에서 볍씨와 육묘에 필요한 농자재를 미리 준비하고, 볍씨는 탈망 작업 후 종자 소독과 싹틔우기를 실시해야 한다. 또한 못자리에서는 적기에 파종하고 물과 온도를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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