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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종전 MOU로 이란 시장 열렸지만 한시적…"韓기업, 리스크 피하려면 8월 21일 주목"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이후에도 교전을 주고받으며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가 이어지는 가운데, 우리 기업들은 오는 ‘8월 21일’을 주목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왔다.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이후에도 교전을 주고받으며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가 이어지는 가운데, 우리 기업들은 오는 ‘8월 21일’을 주목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왔다. 법무법인 지평 글로벌리스크대응센터는 최근 발간한 뉴스레터에서 “종전 합의로 시장이 열리는 속도와 제재가 풀리는 속도는 다르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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