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조보아의 여동생 조유경이 연애 예능 ‘몰표녀’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LG 직원이라는 사실까지 알려졌다.
지난 20일 공개된 TEO 유튜브 예능 ‘사사로운 만남추구’ EP.2에는 LG 직원 조유경이 출연했다. 조유경은 방송에서 솔직하고 당찬 연애 스타일을 드러내며 출연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1995년생인 조유경은 현재 LG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연예인이 아닌 직장인으로 생활해온 가운데 연애 예능에 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조유경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연애를 시작하면 모든 게 스톱 되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대가 싫다고 할 때까지 직진하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하며 적극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방송을 통해 조유경이 배우 조보아의 친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조보아와 함께 찍은 사진 속 조유경은 언니와 닮은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비슷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닮은꼴 자매’라는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조보아는 과거 자신의 SNS에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자매애를 드러낸 바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비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배우로 활동하는 언니 조보아와 LG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는 동생 조유경이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점도 관심을 모은다. 연애 예능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조유경이 조보아의 친동생이라는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두 자매를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조유경이 출연한 ‘사사로운 만남추구’는 TEO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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