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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간브리핑]"로봇이 인간 기록 깼다"···中 휴머노이드, 하프마라톤서...

27년 숨은 결함 찾아냈다…美 '괴물 AI' 미토스 쓰는 이유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차세대 AI '클로드 미토스(이하 미토스)'를 공개한 7일 이래, 해킹을 막도록 개발된 AI가 외려 '특수부대급' 해커가 될 수...

[조간브리핑]"로봇이 인간 기록 깼다"···中 휴머노이드, 하프마라톤서...

[조선일보]中 휴머노이드, 하프마라톤서 인간 공식 세계 기록도 넘었다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이 하프마라톤에서 인간의 공식 세계기록까지 앞질렀다. 19일 중국 베이징 이좡경제기술개발구에서 열린 휴머노이드 로봇 하프마라톤에서 중국 스마트폰 업체 아너의 로봇 ‘샨뎬’ 계열이 21.0975㎞를 50분26초에 주파했다. 이는 지난달 야코브 키플리모가 리스본 대회에서 세운 남자 하프마라톤 공식 세계기록 57분20초보다 빠른 기록이다.

[중앙일보]27년 숨은 결함 찾아냈다…美 ‘괴물 AI’ 미토스 쓰는 이유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차세대 AI ‘클로드 미토스(이하 미토스)’를 공개한 7일 이래, 해킹을 막도록 개발된 AI가 외려 ‘특수부대급’ 해커가 될 수 있다는 ‘미토스 쇼크’가 전 세계에 다양한 파장을 낳고 있다. 우선 미 행정부의 입장 선회다. 16일(이하 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은 미 백악관 관리예산국(OMB)이 미토스를 정부 기관이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레고리 바바시아 OMB 최고정보책임자(CIO)는 최근 각 부처에 이메일을 보내 “앤스로픽과 업계 파트너, 정보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미토스 수정 버전을 정부 기관에 제공하기 전에 적절한 보안규정과 안전장치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일보]美서 거세지는 ‘反AI’ 바람… 피격-살생부에 실리콘밸리 공포

최근 인공지능(AI)이 대규모 인력 감축과 임금 격차를 불러오면서 ‘AI 디바이드(divide·격차)’ 문제가 현실화되고 있다. 가장 먼저 갈등이 불거져 나온 곳은 세계 정보기술(IT) 업계를 이끄는 미국 실리콘밸리로 최근에는 ‘반(反)AI’ 세력이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의 자택에 화염병을 던지는 사건까지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AI로 인한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는 만큼 점차 실리콘밸리를 넘어 다른 지역, 국가에서도 갈등이 빈번해질 것으로 내다본다.

[매일경제]코딩 몰라도 개발자 된다…전국민 AI에이전트 시대

직장인 A씨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활용한 가상자산 트레이딩을 하고 있다. 텔레그램으로 메시지를 보내면 자동으로 경제·주식 뉴스 20개를 요약해 번역해 보내주고, 사전에 설정한 조건에 따라 스스로 블록체인 지갑에서 돈을 인출해 원하는 가상자산에 투자까지 하는 AI 에이전트다.

◇해외소식

[네이처]공기 중에는 DNA가 가득합니다. 과학자들은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물과 토양에서 DNA를 추출해 왔지만 , 공기를 유전 정보의 원천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연구자들은 공기 중 DNA를 측정하고, 그 양을 연구하며, 이를 통해 생태계의 서식 생물과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방법을 터득해 왔습니다. 공기 중 DNA는 개별 종을 모니터링 하는 데 사용되고 있으며 , 외래종 침입이나 생물학 무기 공격을 탐지하는 방법으로 시험되고 있습니다. 또한, 보존 노력의 성공 여부를 평가하는 방법으로도 연구되고 있습니다.

대덕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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