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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젠슨 황, 잠실 마운드서 “코리아” 외쳤다…박정원과 피지컬 AI 협력 논의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섰다.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의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황 CEO는 평소 트레이드마크인 가죽 재킷 대신 엔비디아 창립연도(1993년)를 뜻하는 등번호 93번이 새겨진 두산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젠슨 황ㆍ박정원, 잠실야구장서 시구ㆍ시타 호흡

[대한경제=강주현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섰다.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의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황 CEO는 평소 트레이드마크인 가죽 재킷 대신 엔비디아 창립연도(1993년)를 뜻하는 등번호 93번이 새겨진 두산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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