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젠슨 황 느낌 나지?'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관객들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처럼 가죽 재킷을 입은 모습으로...

(서울=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관객들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처럼 가죽 재킷을 입은 모습으로 인화된 사진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3.19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photo@yna.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