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1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제주반도체 주가는 지난 종가 41,100원 대비 300원 상승한 41,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0.73% 오른 수치이다.
제주반도체 주가, 4월 13일 41,400원 0.73% 상승 마감. (사진=제주반도체)
이날 제주반도체는 39,9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39,600원의 저가와 41,600원의 고가를 기록하며 2,000원의 하루동안의 변동폭을 보였다. 총 573,848주가 거래되었고, 거래대금은 234억 3,600만 원을 기록했다.
회사의 시가총액은 1조 4,259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78위를 차지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6.09배를 기록했는데, 이는 동일업종의 PER 23.56배보다 높은 수준이다. 또한,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0.96% 하락한 것과 대조적으로 제주반도체는 상승 마감하여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상장주식수 34,442,833주 중 408,777주를 보유하며 1.19%의 소진율을 보였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 구간에는 40,050원에서 거래가 시작되어 39,650원까지 하락 후 41,300원까지 상승하며 41,250원 부근에서 주된 가격을 형성했다. 10시 구간에는 41,350원에서 출발하여 41,600원의 고점을 기록한 뒤 41,000원까지 조정되었고, 41,250원 수준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11시에는 41,200원으로 시작하여 40,950원과 41,250원 사이에서 가격이 형성되었으며, 41,200원 부근에서 주요 가격대가 나타났다. 12시에는 41,100원에서 시작하여 40,750원까지 하락한 뒤 40,950원 수준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13시에는 40,900원으로 출발하여 40,750원까지 하락했으나 41,350원까지 반등하며 41,250원 수준을 나타냈다.
14시에는 41,200원에서 시작하여 41,450원까지 상승한 뒤 41,350원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되었다. 15시부터 15시 30분 구간에서는 41,300원으로 시작하여 41,400원까지 상승했고, 41,100원까지 조정을 거친 후 41,400원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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