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6일 오후 1시 4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제주반도체 주가는 지난 종가 43,750원 대비 200원 하락한 4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43,750원으로 출발하여 장중 46,000원의 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42,500원의 저가를 형성했다. 현재가는 43,550원으로 약 0.46% 내린 가격을 나타낸다.
현재까지 1,507,764주의 거래량과 664억 2,000만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활발한 매매가 진행 중이다. 제주반도체의 시가총액은 1조 5,034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79위를 차지하고 있다.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제주반도체의 주가수익비율(PER)은 41.75배로 나타난다. 이는 동일 업종의 PER 26.69배와 비교할 때 높은 수준이다. 또한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2.96%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반도체는 하락세를 보이는 점이 대조적이다. 외국인 투자자의 보유 주식수는 89,634주로, 전체 외국인 한도 주식수 34,442,833주 대비 0.26%의 낮은 소진율을 기록하고 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3,800원으로 시작하여 45,950원의 고가를 기록한 후 44,050원을 형성했다. 10시에는 44,050원으로 출발해 43,100원까지 하락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11시에는 43,450원으로 시작하여 42,600원의 저가를 나타냈다. 12시에는 43,000원으로 출발하며 43,700원의 고가를 기록한 후 43,500원을 형성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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