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서관[제주도서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제주도교육청 산하 6개 도서관을 관할하는 제주도서관은 '책으로 만나는 세상, 함께 성장하는 열린 도서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6관 6색' 사업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제주도서관은 60년부터 축적된 교지, 문예지, 청소년 잡지 등 특별 자료 전시를 통해 도서관의 역사와 가치를 공유한다. 교육과정 연계 추천 도서 목록 개발 및 도서 전시, 그림책 활용 독서토론 프로그램 등도 운영한다.서귀포도서관은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높이기 위한 성인 대상 지역 탐구 프로그램인 '서귀포시 탐구생활'을 운영한다.한수풀도서관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상상누리'라는 실감체험존을 활용한 유치원 중심의 독서 활동에 역점을 둔다.송악도서관은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마음이 자라는 책 숲'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동녘도서관은 '비밀책장' 코너와 '사서와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제남도서관은 교육과정 연계 및 인성교육 관련 그림책을 읽는 '그림책365 마라톤-세 번째 이야기'를 각각 진행한다.6개 도서관 공동사업으로 제주책축제(5월 16일), 독서공모전(7∼9월), 독서동아리 꾸러미 대출 서비스(3∼12월), 도서관 소식지 '제주도서관 이야기' 발간(6월·12월), 월별 추천 도서 '책들의 사연전' 등을 진행한다.khc@yna.co.kr
제주도서관, '6관 6색' 프로그램 진행…5월 책축제 개최
한수풀도서관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상상누리'라는 실감체험존을 활용한 유치원 중심의 독서 활동에 역점을 둔다. 송악도서관은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마음이 자라는 책 숲...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