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디자인스튜디오 올해도 상시 운영
[제주도민일보 허영형 기자] 제주도는 '제주디자인스튜디오'를 상시 운영하며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제품 이미지 촬영과 브랜딩을 지원하고 있다.
사전 컨설팅·촬영 기획·연출·촬영·보정까지 전 과정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촬영 기획자(PM)·촬영·편집·연출 전문 인력이 참여해 제품 특성과 브랜드 콘셉트에 맞는 결과물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주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소상공인이다. 전문 촬영 서비스는 월 2개 제품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스튜디오는 주 5일(오전 9시~오후 6시) 상시 운영된다.
자체 촬영 역량을 키우고 싶은 사업자를 위한 교육 과정도 운영한다. 사진 촬영 교육 수료자는 셀프스튜디오를 1회 2시간씩 월 2회까지 무료로 활용해 원하는 콘셉트로 직접 촬영할 수 있다.
신청은 네이버 블로그 '디자인을 잇다 디링크'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세부 사항은 디링크 블로그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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