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농업·어업 단체들이 오늘(21일) 오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CPTPP 가입 논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CPTPP에 가입하면 값싼 수입 농수산물이 들어와 제주 1차산업이 무너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과 검역주권 포기로 이어질 수 있다며, 농어민의 생존권은 무역협상의 교환 조건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지역 농업·어업 단체들이 오늘(21일) 오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CPTPP 가입 논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제주지역 농업·어업 단체들이 오늘(21일) 오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CPTPP 가입 논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CPTPP에 가입하면 값싼 수입 농수산물이 들어와 제주 1차산업이 무너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과 검역주권 포기로 이어질 수 있다며, 농어민의 생존권은 무역협상의 교환 조건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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