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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SK FC '이름 없는 유니폼' 세번째 22일 진행

제주SK FC가 올해도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기 위해 이름이 적히지 않은 특별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선다.

제주SK FC '이름 없는 유니폼' 세번째 22일 진행

[한라일보] 제주SK FC가 올해도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기 위해 이름이 적히지 않은 특별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광역치매센터(센터장 박준혁)는 22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 FC와 함께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치매, It's OK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스포츠를 매개로 다양한 세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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