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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 해녀문화, IUCN 본부서 세계인 만났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열린 사진전을 통해 해녀 공동체의 세대 전승과 자연 공존 가치가 국제사회에 전달됐다.

제주 해녀문화, IUCN 본부서 세계인 만났다

유네스코 등재 10주년 맞아 스위스서 사진전

세대 전승·자연 공존 가치 국제사회에 소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열린 사진전을 통해 해녀 공동체의 세대 전승과 자연 공존 가치가 국제사회에 전달됐다.

상명대는 디지털이미지학과 양종훈 석좌교수가 이사장으로 있는 제주해녀문화협회가 지난 11일 스위스 제네바 국제자연보전연맹(I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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