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주]제주도 전기 점등 100년을 기념하는 한국전력 제주본부의 희망·사랑 나눔 콘서트가 오는 30일 저녁 7시30분 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50인조로 구성된 팝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뮤지컬 배우 윤지인, 디즈니 가수 이희주 등이 출연해 포카혼타스, 겨울왕국,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유명 뮤지컬 곡들과 영화 OST를 중심으로 풍성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7세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매하거나 공연 당일 현장 방문을 통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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