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제주 실종여성 신고 허위종결…김남희 "경찰 견제장치 필요"

제주에서 30대 여성 실종 신고가 경찰관의 허위 입력으로 종결돼 두 달 넘게 초동수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의혹을 두고 정치권에서도 비판이 나왔다.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 번의 잘못된 종결이 수색의 골든타임을 놓치게 만들었다”며 경찰 수사에 대한 통제·견제 장치 마련을 촉구했다.

제주 실종여성 신고 허위종결…김남희 "경찰 견제장치 필요"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제주에서 30대 여성 실종 신고가 경찰관의 허위 입력으로 종결돼 두 달 넘게 초동수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의혹을 두고 정치권에서도 비판이 나왔다.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 번의 잘못된 종결이 수색의 골든타임을 놓치게 만들었다”며 경찰 수사에 대한 통제·견제 장치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