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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자 성폭력 혐의' 남경주 재판 돌연 연기

뮤지컬 배우 남경주의 제자 성폭력 혐의 재판이 오는 7월로 연기됐습니다.

'제자 성폭력 혐의' 남경주 재판 돌연 연기

뮤지컬 배우 남경주의 제자 성폭력 혐의 재판이 오는 7월로 연기됐습니다.

앞서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3단독은 오는 6월 12일 남경주의 피감독자간음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열 예정이었지만, 남경주 측의 기일연기 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7월로 연기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남경주는 변호인단을 교체한 것으로도 확인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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