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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이앤피메디 "스프링타이드와 국내 스타트업 북미 진출 협약"

스프링타이드의 투자 전문성과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의 액셀러레이팅 역량 및 Bio-IT 도메인 지식을 결합,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하고 북미–아시아 간 크로스보더 브릿지 구축이 목표다. 이재현...

제이앤피메디 "스프링타이드와 국내 스타트업 북미 진출 협약"

(왼쪽부터) 이재현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부사장, Ryan Morley 스프링타이드 Partner. 사진=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제공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대표 정권호)는 스프링타이드와 글로벌 헬스케어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스프링타이드의 투자 전문성과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의 액셀러레이팅 역량 및 Bio-IT 도메인 지식을 결합,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하고 북미–아시아 간 크로스보더 브릿지 구축이 목표다.

이재현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부사장은 "이번 협약은 투자와 액셀러레이팅, 임상 전략 역량을 결합해 북미와 아시아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성장과 확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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