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제약소식] 배당 분쟁 승소·패스트트랙 지정·CGM 연구…제약업계 화제

동아제약은 공식 온라인몰 '디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향후 CJ올리브영과 일본... 이번 입점을 통해 기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이커머스 채널에 이어 모바일 메신저 기반에서도 간편 구매와...

[제약소식] 배당 분쟁 승소·패스트트랙 지정·CGM 연구…제약업계 화제

일양약품 중국 합자법인 배당 분쟁 최종 승소, 최고인민법원 대표 판례에 선정. [사진=일양약품]

일양약품은 중국 합자법인 통화일양과의 미배당 이익금 분쟁에서 최종 승소한 사건이 중국 최고 사법기관의 공식 업무보고서 대표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국 최고인민법원은 최근 전국인민대표대회 업무보고에서 '중국 사법 분야 주요 5개 판례'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일양약품의 배당권 분쟁 사건을 포함했다. 해당 사건은 외국인 투자자의 권익 보호와 국제 투자 분쟁 해결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했다.

판결 핵심은 통화일양 측이 보유했던 약 180억원 규모의 미배당 이익금을 지급하라는 내용으로, 3년 이상 묶여 있던 배당금을 전액 회수했다. 법원은 중국 측 주주의 행위를 권리남용으로 판단하며 한국 투자자의 이익 보호 원칙을 명확히 했다.

이번 판례는 외국 기업의 투자 환경 안정성과 사법적 보호 수준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해석이며, 일양약품은 배당금 회수를 통해 재무 안정성을 강화하게 됐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중국 내 사업 확대와 신규 시장 개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일양약품은 이번 사례가 단순한 기업 간 분쟁 해결을 넘어 중국 내 신뢰도 제고와 글로벌 사업 확장에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동제약그룹 본사. [사진=일동제약]

아이디언스는 자사 표적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베나다파립(Venadaparib)'이 미국 식품의약국으로부터 패스트 트랙(Fast Track Designation)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패스트 트랙은 중대한 질환에서 기존 치료 대비 개선 가능성이 있거나 미충족 의료 수요 해소를 기대할 수 있는 의약품의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신속 심사 제도다. 지정 시 FDA와의 긴밀한 협의를 기반으로 단계별 자료 제출(롤링 리뷰)과 우선 심사 신청 등 신속한 허가 절차 적용이 가능하다.

베나다파립은 DNA 손상 복구 효소인 PARP1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차세대 PARP 저해제로, 2022년 위암 희귀질환 치료제로 지정된 바 있다. 현재 한국과 미국에서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리노테칸 병용 요법 개발을 위한 임상 1b/2a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된 중간 결과에 따르면, 3차 치료 이상의 전이성 위암 환자에서 베나다파립과 이리노테칸 병용 요법은 무진행 생존기간을 기존 대비 두 배 이상 연장하는 효과를 보였다.

이원식 대표는 "이번 지정은 베나다파립의 임상적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글로벌 임상 개발을 가속화해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경보제약 본사. [사진=경보제약]

경보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 생산 현장 실사에서 VAI(Voluntary Action Indicated) 판정을 받아 실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사는 충남 아산공장에서 진행했으며, 미국 시판 예정인 5세대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세프토비프롤(Ceftobiprole)'과 면역조절항암제 '레날리도마이드(Lenalidomide)' 생산 시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FDA는 제조 공정과 품질 시스템, 원자재 관리 등 전반적인 cGMP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실사 결과 일부 개선 권고 사항을 제시했으나 제품 품질에 중대한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판단돼 별도의 규제 조치는 요구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아산공장은 전반적으로 cGMP 기준을 충족하는 관리 체계를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경보제약은 이번 판정으로 글로벌 품질 경쟁력을 재확인했다는 입장이다. 회사는 향후 시설 투자와 공정 고도화를 지속해 품질 수준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확대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VAI 판정은 품질 관리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지속적인 개선으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생산 역량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바이오 CI. [사진=명문제약]

아울바이오와 명문제약은 '바레니클린 1개월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금연치료 성분인 바레니클린을 월 1회 투여하는 장기지속형 주사제(Long-acting injectable)로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비임상과 임상시험, 생산, 인허가, 판매까지 전 주기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바이오는 약물을 일정 기간 체내에서 안정적으로 방출하는 마이크로스피어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 '엑스티나(ExTenna)'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투약 횟수를 줄여 복약 순응도를 높이고 치료 지속성을 개선하는 데 강점을 가진다.

명문제약은 자사의 의약품 개발 역량과 아울바이오의 전달 기술을 결합해 경쟁력 있는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금연치료제 시장에서 차별화한 제형 경쟁력을 확보하고 사업화 성공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양측은 향후 본계약으로 역할 분담과 사업 구조를 구체화하고, 국내외 허가 및 상업화를 목표로 단계별 임상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독, 서울시약사회와 CGM 기반 약사 서비스 연구 협력. [사진=한독]

한독은 서울특별시약사회와 연속혈당측정기(CGM) 기반 약사 서비스 및 개인 건강관리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CGM 데이터를 활용해 약국에서 표준화한 교육·상담·행동 코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약국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CGM 사용 가이드와 당뇨 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것도 주요 목표다.

연구는 서울시약사회 주관으로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미착용군 ▲착용하되 약사 개입이 없는 군 ▲약사 상담이 제공되는 군으로 나뉘어 비교 분석이 이뤄진다. 이를 통해 혈당 패턴 변화와 약사 개입 효과를 정량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한독은 CGM '바로잰Fit' 200대를 지원하고, 데이터 관리 플랫폼 '바로잰Care' 앱 교육을 제공한다. 해당 앱은 평균 혈당과 변동성 등 주요 지표를 분석해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의료진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한독은 이번 협력을 통해 약국이 단순 조제 기능을 넘어 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거점으로 역할을 확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온코닉테라퓨틱스 CI. [사진 = 온코닉테라퓨틱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차세대 합성치사 이중표적 항암제 후보물질 '네수파립(Nesuparib)'의 전임상 연구 2건이 미국암연구학회 2026에서 포스터 발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소세포폐암과 췌장암 두 개 암종을 동시에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가 채택된 사례로, 후보물질의 기술 경쟁력과 확장성을 동시에 입증한 것이라는 게 회사 평가다.

소세포폐암 연구에서는 세포실험에서 기존 PARP 저해제 올라파립 대비 최대 133배, 이리노테칸 대비 약 25배 강한 암세포 성장 억제 효과를 보였다. 동물모델에서도 66.5% 종양억제율을 기록해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효능을 나타냈다. 해당 효과는 Wnt 및 Hippo 신호전달 경로를 동시에 억제하는 Tankyrase/PARP 이중 기전에 기반한 것으로 분석됐다.

췌장암 연구에서는 BRCA 변이 여부와 관계없이 항종양 효과를 확인한 점이 주목된다. 네수파립과 표준치료제 병용 시 암세포 생존율이 70% 이상 감소했으며, 동물모델에서도 종양 크기를 79% 줄여 기존 치료 대비 두 배 이상의 효과를 보였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 2상과 상업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회사는 추가적으로 혁신치료제 지정 등 규제 혜택 확보와 글로벌 진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목암생명과학연구소 CI. [사진=목암생명과학연구소]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범국가 AI 연구혁신 프로그램 'K-문샷(K-Moonshot)' 프로젝트 협력기관으로 선정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K-문샷 프로젝트는 AI 기반 연구 생산성 혁신과 국가 핵심 미션 해결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기관들은 AI 자원 제공과 공동 연구개발, 데이터 활용 협력을 통해 연구혁신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목암연구소는 12대 국가 미션 가운데 '첨단바이오·신약개발' 분야 협력 파트너로 참여한다. 연구소는 AI 기반 신약개발 역량을 활용해 연구 효율성과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소는 데이터와 컴퓨팅 자원 협력을 기반으로 AI가 신약개발 전반에 적용되는 연구 모델을 제시하고, 협력 중심의 연구 생태계 확장 가능성을 검증한다는 방침이다.

신현진 소장은 "AI 기반 신약개발 역량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연구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AI 신약개발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부광약품, 부광브리필정 런칭 심포지엄 개최. [사진=부광약품]

부광약품은 뇌전증 치료제 '부광브리필정(성분 브리바라세탐)' 발매를 기념해 신경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지난 14~15일 양일간 진행했으며, 뇌전증 치료 최신 지견과 신약 임상 활용 전략을 공유했다. 좌장은 대한뇌전증학회 이사장 서대원 교수가 맡았고, 서울의대 구대림 교수와 충남의대 김대영 교수가 연자로 참여했다.

발표에서는 브리바라세탐이 시냅스 소포 단백질 SV2A에 높은 선택적 결합을 기반으로 기존 치료제 대비 부작용을 개선하고, 발작 억제 효과를 강화한 점을 강조했다. 특히 레비티라세탐 대비 15~30배 높은 선택성을 바탕으로 국소 발작 및 이차성 전신발작에서 유의한 임상적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기존 약물로 인해 행동 이상반응을 겪는 환자에서 대안 치료 옵션으로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발프로산과의 병용 요법에서도 우수한 반응률과 안전성이 보고됐다. 질의응답에서는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과 병용요법 적용 방안 논의가 이뤄졌다.

부광약품은 향후 급여 등재가 예상됨에 따라 치료 접근성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CNS(중추신경계) 치료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브리바라세탐이 기존 치료 한계를 보완하는 핵심 옵션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했다.

슬림컷 젤리. [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은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를 통해 혈당·체지방·배변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슬림컷 젤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기존 베스트셀러 '듀얼 슬림컷'을 스틱형 젤리로 구현한 제품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체지방 감소에 더해 배변 활동 개선 기능까지 포함한 3중 기능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정제 형태에서 간편한 섭취 방식으로 제형을 확장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에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이 함유돼 혈당 관리와 체지방 감소, 장 건강 개선을 동시에 지원한다. 고춧가루, 계피, 흑후추 등을 활용한 '빨간맛 다이어트' 콘셉트를 적용해 차별화한 포뮬러를 완성했으며, 치아씨드를 더해 식감과 포만감도 강화했다.

동아제약은 공식 온라인몰 '디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향후 CJ올리브영과 일본 큐텐 등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기존 제품의 기능성과 브랜드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제형 변화로 일상 속 섭취 편의성을 높인 점을 강조하며, 이너뷰티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콘드로이친 킹 1200. [사진=대원제약]

대원제약은 종합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를 통해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콘드로이친 킹 1200'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콘드로이친황산염'을 주성분으로 한다. 해당 원료는 국내 제약사 콘드로이친 건강기능식품 가운데 개별인정형으로 허가받은 사례로, 제품 차별성을 확보했다.

인체 연골과 동일한 구조의 순도 90% 이상 원료를 적용했으며, 하루 1회 2정 섭취로 1,200mg을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섭취 편의성과 고함량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 구성이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40~75세 성인 137명을 대상으로 90일간 섭취한 결과, 염증 관련 지표(TNF-α, COX-2) 개선과 함께 관절 통증 및 기능 평가 지표(WOMAC, LFI), 보행 시간 등에서 유의미한 변화를 확인했다.

제품은 PTP 개별 포장과 은지봉투를 결합한 이중 포장 방식을 적용해 외부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위생성과 보관 안정성을 높였다.

회사는 중·장년층뿐 아니라 활동량이 많은 소비자까지 폭넓게 고려한 제품으로, 기능성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관절 건강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달샷 에너지젤, 선물하기 입점. [사진=조아제약]

조아제약 '달샷 에너지젤이 선물하기에 공식 입점했다.

이번 입점을 통해 기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이커머스 채널에 이어 모바일 메신저 기반에서도 간편 구매와 선물이 가능해졌다. 조아제약은 러닝과 마라톤 인구 증가에 맞춰 접근성이 높은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달샷 에너지젤은 러너를 위한 하이엔드 제품으로, 연구개발 역량과 러닝 전문가의 노하우를 결합해 설계됐다. 베타인과 글루타민을 각각 2000mg씩 고함량으로 배합했으며, 물엿·액상과당·설탕·카페인을 제외하고 벌꿀과 로열젤리 등 자연 유래 원료를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조아제약은 오는 29일까지 진행하는 카카오쇼핑페스타에도 참여해 제품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 회사는 이번 채널 확대를 계기로 스포츠 활동 소비자를 중심으로 브랜드 접근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지멘스 헬시니어스, 삼성서울병원과 4D 심장내 초음파 협력. [사진=지멘스헬시니어스]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은 삼성서울병원과 4D 심장내 초음파(4D ICE) 기술 및 임상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기술력과 임상 경험을 결합해 4D 심장내 초음파의 임상 적용 범위를 넓히고 공동 연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했다. 4D 심장내 초음파는 실시간 3차원 영상으로 심장 내부 구조를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시술 정확도를 높이는 핵심 영상 기술이라는 평가다.

양측은 ▲기술 자문 및 정보 교환 ▲공동 연구 수행 ▲학술대회 개최 ▲임상 데이터 및 연구 경험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심혈관 질환 치료 과정에서 영상 기반 의사결정의 정밀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이번 협력이 초음파 기술의 임상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의료기관과의 협업을 지속해 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삼성서울병원은 정밀 영상 기술을 기반으로 시술 안전성과 치료 성과를 동시에 개선하는 데 이번 협력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경헬스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억울한 혹은 따뜻한 사연을 24시간 기다립니다.

이메일 대표전화 02-2000-5802 홈페이지 기사제보

관련기사

[제약소식] 디지털 병상 모니터링·수술로봇·자사주 소각…제약·헬스케어 업계 소식

[제약소식] 신제품 내놓고 해외로 나가고…헬스케어 업계 사업 확장 '속도'

[제약소식] '톡신 안전 교육·세포라 입점·디지털헬스 세미나 등'…제약·헬스케어 업계 소식

[제약소식] 신제품·임상 승인·디지털헬스…제약·헬스케어 업계 동향

[제약소식] 캐릭터 협업부터 100주년 비전까지…제약업계 브랜드 전략

키워드

#일양약품

#아이디언스

#일동제약

#경보제약

#명문제약

#한독

#온코닉테라퓨틱스

#목암

#부광약품

#동아제약

#조아제약

#대원제약

#지멘스

이상훈 기자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매경헬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