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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너럴플러스, AI EXPO KOREA 2026서 엣지 AI 플랫폼 'GPA7' 공개... "저전...

Generalplus Technology Inc.(대표 Kevin Chia)는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제너럴플러스, AI EXPO KOREA 2026서 엣지 AI 플랫폼 'GPA7' 공개... "저전...

제공 - Generalplus Technology

Generalplus Technology Inc.(대표 Kevin Chia)는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엑스포 코리아에 처음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한국 및 동북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제너럴플러스는 2004년 3월 설립돼 2011년 11월 대만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대만의 소비자용 IC 설계 기업이다. 신추 과학단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중국 선전과 홍콩, 미국, 일본에 영업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팀을 운영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Technology for easy Living!”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소비자 가전 IC와 멀티미디어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엣지 AI 컴퓨팅 기능을 통합한 멀티미디어 시청각 스트리밍 플랫폼 ‘GPA7’이다. 해당 플랫폼은 엣지 AI 환경에서 음성 처리와 비디오 멀티미디어, AI 연산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스마트 인터랙티브 교육용 완구와 AI 학습 기기, 로봇, 웨어러블 기기 등에 적합한 고집적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GPA7’은 고효율 Cortex A7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내장형 GPDLA(딥러닝 가속기)를 탑재하고, 최대 128MB의 DDR2 또는 LPDDR2 시스템 메모리를 지원한다. 개발자는 변환 도구를 활용해 완성된 AI 모델을 GPDLA에 배포할 수 있으며, 1W 미만의 전력으로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돼 에너지 효율성과 성능의 균형을 동시에 고려했다.

또한 최대 13MP 센서를 지원하는 이미지 신호 처리기(ISP)와 듀얼 채널 1080P H.264 High Profile 또는 MJPEG 엔진, 3D GPU를 포함하고 있다. 무선, HDMI, LCD/MIPI, USB, SD 3.0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결과를 출력할 수 있으며, 여러 주변 장치를 경쟁력 있는 시스템 비용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공 - Generalplus Technology

이외에도 GPA7 기반 AI 카메라 모듈은 CMOS 이미지 센서와 AI 프로세서, 다양한 출력 인터페이스를 포함한 모듈을 약 10달러 수준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너럴플러스의 제품은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본토 등지에 판매되고 있으며, 완구 브랜드 Vtech, LeapFrog, Hasbro, Mattel, TakaraTomy, Bandai와 소형 가전 브랜드 Xiaomi, Ecovacs 등에 적용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제너럴플러스는 한국 정부의 국가 AI 전략 추진과 맞물린 국내 AI 생태계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음성 AI 및 멀티미디어 엣지 컴퓨팅 분야의 성숙한 기술과 양산 역량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AI 시스템 통합업체 및 스마트 교육, 로봇, 가전 분야 기업과의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Kevin Chia 대표는 “제너럴플러스는 2004년 설립 이후 MCU를 핵심 연구개발 분야로 삼아 임베디드 메모리, 아날로그 IP, DSP 등 핵심 기술을 축적해 왔다”며 “음성·음악 시리즈와 디지털 이미징 SoC, 산업 제어 MCU에 이르는 폭넓은 제품군을 통해 다양한 응용 분야에 원스톱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한국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협력 확대 의지도 밝혔다.

그는 또한 “최신 엣지 AI 멀티미디어 SoC는 저전력 음성 처리와 비디오 멀티미디어, AI 엣지 컴퓨팅 기능을 통합해 고집적, 저전력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현재 제품 수출 과정에서 특별한 어려움은 없으며, 한국 가전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시를 계기로 현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스마트 생활 및 교육 분야로의 적용을 가속화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AI EXPO KOREA 2026(국제인공지능대전)는 2018년 국내 최초 AI 전문 전시로 출범해 빠르게 성장한 대표 전시 산업 플랫폼이다. 2025년에는 18개국 322개 기업·기관, 544부스와 4만3,788명의 참관객이 참여하며 위상을 입증했다.

올해는 약 350개사 600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며, 지난 8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첨단 AI 기술 및 솔루션, 산업별 적용 사례, 세미나·포럼, 비즈니스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전 산업의 인공지능 중심 전환을 가속화하며 '지능형 혁신의 시대'를 이끄는 핵심 전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AVING News는 편집 시 AI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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