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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18일 개막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일반부 개막식이 18일 오전 평창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이창열 군의장과 군의원, 정연길 강원도 문화체육국장, 최종수ㆍ이정균 도의원, 배영호 전통공연예술진흥공단 이사장과 지역의 각급 기관 단체장, 전국 16개 시ㆍ도와 이북 5도 대표 경연단 및 관람객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18일 개막

▲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일반부 개막식이 18일 오전 평창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이창열 군의장과 군의원, 정연길 강원도 문화체육국장, 최종수·이정균 도의원, 배영호 전통공연예술진흥공단 이사장과 지역의 각급 기관 단체장, 전국 16개 시·도와 이북 5도 대표 경연단 및 관람객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신현태.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일반부 개막식이 18일 오전 평창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이창열 군의장과 군의원, 정연길 강원도 문화체육국장, 최종수·이정균 도의원, 배영호 전통공연예술진흥공단 이사장과 지역의 각급 기관 단체장, 전국 16개 시·도와 이북 5도 대표 경연단 및 관람객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개막한 한국민속예술제에는 각 지역 예선을 거쳐 올라온 일반부 21, 청소년부 12개 단체가 참가, 대상인 대통령상을 두고 경합을 펼친다.

일반부는 19일까지 경연을 벌여 우수팀을 시상하고 청소년부는 20일 경연을 펼친다.

▲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일반부 개막식이 18일 오전 평창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이창열 군의장과 군의원, 정연길 강원도 문화체육국장, 최종수·이정균 도의원, 배영호 전통공연예술진흥공단 이사장과 지역의 각급 기관 단체장, 전국 16개 시·도와 이북 5도 대표 경연단 및 관람객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개막식에서 예술제 참가팀들이 입장하고 있다. 신현태.

특히 이번 한국민속예술제는 민속예술 경연은 물론 18일 오후 축제장 메인무대에서 박지현, 홍지윤, 신승태, 김기태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무대에 펼쳐졌다. 또 평창군 민속공연, 지역 농특산물 홍보직판장 운영, 향토음식 코너 등과 투호 등 다양한 민속체험공간을 마련해 경연장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예술제가 폐막하는 20일 오후 6시에는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에서 강원도민일보사가 주관하는 2026 평창 화조풍월 풍류한마당이 열려 우리나라 3대 아리랑 전승자와 젊은 국악인들의 창작 국악 무대가 펼쳐져 예술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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