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제주비엔날레가 '섞이고 모이다'라는 뜻의 제주어와 제주민요의 후렴구를 담은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을 주제로 오늘 막을 열고 11월 15일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비엔날레에는 20개국 60여 팀의 국내외 작가가 참여하며 도립미술관과 제주돌문화공원 등 예술공간 5곳에서 유배와 돌문화, 신화 등 세 갈래로 나뉜 전시를 선보입니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8천 원으로, 자세한 전시와 프로그램 일정은 제주비엔날레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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