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국악 분야 최고 등용문인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가 8일 본선을 끝으로 17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판소리 명창부 경연에서 판소리 '심청가' 가운데 '타루비' 대목을 열창해 명창 반열에 오른 정보권씨(33)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김현종 기자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폐막'
(사)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가 주최하고 전주대사습놀이조직위원회ㆍ㈜문화방송ㆍ 전주 MBC가 공동으로 주관해 지난 9일 궁도부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전통문화전당과 국립무형유산원ㆍ전주대사습청ㆍ도립국악원ㆍ전주 천양정 등 다양한 장소에서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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