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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제36회 울산고복수가요제, 최하늘씨 대상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울산시지회는 지난 1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제36회 울산고복수가요제’에서 최하늘(경기 오산)씨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제36회 울산고복수가요제, 최하늘씨 대상

▲ 지난 1일 중구 남외동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제36회 울산고복수가요제’에서 시상식을 하고 있다.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울산시지회는 지난 1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제36회 울산고복수가요제’에서 최하늘(경기 오산)씨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총상금 2120만원 규모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대상은 최하늘씨에게 돌아갔으며, 상금과 함께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울산시지회의 가수 인증서가 수여됐다.

또 △금상 이환옥(경북 김천) △은상 김광준(서울) △동상 김민경(충북 청주) △장려상 박형구(인천) △인기상 김주영(부산) 등이 수여됐다.

앞서 전날 열린 ‘고복수·황금심 가요축제’에는 설운도, 강진, 서지오, 류지광, 오로라, 정연호, 장예주, 김다나, 이태운, 김소영 등 국내 정상급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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