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제2회 경기도체육회장배 전국승마대회' 개회식

‘제2회 경기도체육회장배 전국승마대회’ 개회식이 8일 오후 6시 30분 전북 장수군청에서 개최됐다.

'제2회 경기도체육회장배 전국승마대회' 개회식

▲ ‘제2회 경기도체육회장배 전국승마대회’ 개회식에서 내빈과 선수, 지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장수=장선 기자 now482@incheonilbo.com

‘제2회 경기도체육회장배 전국승마대회’ 개회식이 8일 오후 6시 30분 전북 장수군청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경기도체육회 이원성 회장, 최훈식 장수군수, 대한승마협회 박서영 회장, 장수군체육회 이성철 회장, 경기도승마협회 김의종 회장, 한국학생승마협회 박재홍 회장, 전북승마협회 박영재 회장, 경북승마협회 이상민 회장, 한국승마선수협회 황순원 회장, 용인시승마협회 임인성 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개회식을 축하했다.

▲ ‘제2회 경기도체육회장배 전국승마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하는 경기도승마협회 김의종 회장./장수=장선 기자 now482@incheonilbo.com

대회사에 나선 김의종 경기도승마협회장은 “무더운 여름 날씨에 제2회 경기도체육회장배 전국승마대회에 출전해 주신 모든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여러분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면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시도 승마협회장, 학생승마협회장에게 감사드리고 밤 11시까지 공정한 경기 운영에 애써 주시는 심판진과 대회운영을 맡아 수고하는 운영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제2회 경기도체육회장배 전국승마대회’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는 경기도체육회 이원성 회장./장수=장선 기자 now482@incheonilbo.com

경기도체육회 이원성 회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승마협회 김의종 회장과 함께 더 나은 지원과 선수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대한승마협회와 함께 장수군에서 더 좋은 대회를 할 수 있도록 늘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 ‘제2회 경기도체육회장배 전국승마대회’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는 대한승마협회 박서영 회장./장수=장선 기자 now482@incheonilbo.com

대한승마협회 박서영 회장은 “대한민국 승마 선수들을 위해 큰 규모와 많은 상금을 걸고 대회를 개최해한 경기도체육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대한승마협회는 전북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 승마는 당연히 전북 장수에서 해야하고, 장수군을 승마의 메카로 만들고 싶다는 뜻을 최훈식 군수에게 전달하려고 방문했다”고 말했다.

인천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박 회장은 “종합 마술 크로스컨트리를 할수 있는 경기장이 없다. 전라북도와 장수군의 협조를 통해 장수군에 더 좋은 경기장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 ‘제2회 경기도체육회장배 전국승마대회’ 개회식에서 우수 선수, 지도자들이 수상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장수=장선 기자 now482@incheonilbo.com

개회식에서는 승마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공로패 등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경기도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대한승마협회의 승인을 받은 전 종목 공인대회로 치러진다. 대회는 학생부, 일반부, 동호인부로 나누어 진행하며 전국 승마 유망주와 사회인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

/장수=장선 기자 now482@incheonilbo.com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