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농경문화를 대표하는 콘텐츠로 5일간 향연을 펼친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가 5개 분야 68개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즐거움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폐막식을 끝으로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 대한민국 농경문화를 대표하는 콘텐츠로 5일간 향연을 펼친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가 5개 분야 68개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즐거움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폐막식을 끝으로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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