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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22회 전북은행장기 배드민턴대회 열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주최하고, 전북자치도 배드민턴협회(회장 심용현)가 주관한 ‘제22회 전북은행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열렸다.

제22회 전북은행장기 배드민턴대회 열려

제22회 전북은행장기 배드민턴대회 열려

도내 배드민턴클럽 약 155개, 668팀, 1,336명 선수 참가

박상래

2026년 07월 06일 16:41

승인

2026년 07월 06일 19:11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주최하고, 전북자치도 배드민턴협회(회장 심용현)가 주관한 ‘제22회 전북은행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북자치도 배드민턴협회 소속 155개 클럽에서 668개팀 1,336명의 선수가 참가해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각 종목별로 등급과 연령에 따라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경기를 펼쳤다.

참가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결과 각 급수별 총 89개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대회 종료 후에는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돼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전북은행 소속 배드민턴 국가대표 공희용 선수가 참석해 팬 사인회를 진행하며 참가 선수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전북은행 쏙뱅크와 SNS등을 홍보하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전북은행장기 배드민턴 대회가 도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 화합에도 기여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고객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과 문화·체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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