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오월 정신이 지금도 국경과 바다를 넘어 세계 곳곳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스라엘군에게 나포됐다가 석방된 뒤 최근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김아현 평화운동가(28·활동명 해초·사진)가 광주에서 열린 들불상 시상식에서 5·18 정신과 연대,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들불열사기념사업회는 지난 23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
“광주 오월 정신이 지금도 국경과 바다를 넘어 세계 곳곳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광주 오월 정신이 지금도 국경과 바다를 넘어 세계 곳곳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스라엘군에게 나포됐다가 석방된 뒤 최근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김아현 평화운동가(28·활동명 해초·사진)가 광주에서 열린 들불상 시상식에서 5·18 정신과 연대,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들불열사기념사업회는 지난 23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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