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개발하고 있는 재사용 차세대 발사체를 위한 제2 우주센터 건립지 공모에 전남광주와 제주도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지난 6일까지 진행한 제2 우주센터 건립지 공모에 전남광주특별시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참여했으며 발사 인프라 구축 환경 등을 평가해 10월 중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제2 우주센터는 국가의 우주 수송 역량을 확충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2028년부터 34년까지 7년간 발사 시설과 재사용 착륙 시설 등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