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종합 체육대회인 '제107회 전국체전'이 12년(2014년 제95회) 만에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16일 제주에서 개회식을 갖고 7일간의 열전에 돌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제주특별자치도청 © 김현종 기자
'제107회 전국체전' 제주에서 개막
대회를 밝힌 성화는 지난 3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채화된 공식 성화와 13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채화된 특별 성화가 14일 제주도청에서 하나로 합쳐져 완성됐다.
대회를 밝힌 성화는 지난 3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채화된 공식 성화와 13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채화된 특별 성화가 14일 제주도청에서 하나로 합쳐져 완성됐다.
▲ 국내 최대 종합 체육대회인 '제107회 전국체전'이 12년(2014년 제95회) 만에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16일 제주에서 개회식을 갖고 7일간의 열전에 돌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제주특별자치도청 © 김현종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