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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 지형은 유리…재정이 ‘발목’

민선 9기 출범으로 지역 정치 지형은 더불어민주당 중심으로 재편됐습니다.

정치 지형은 유리…재정이 ‘발목’

[KBS 대전]

[앵커]

민선 9기 출범으로 지역 정치 지형은 더불어민주당 중심으로 재편됐습니다.

정부는 물론 국회와 보조를 맞춰 지역 현안 해결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출발에 동시에 대전세종충남이 모두 떠안게 된 '재정난'은 큰 부담입니다.

이어서 박병준 기자입니다.

[리포트]

4년 전 국민의힘에 힘을 밀어줬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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