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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정준호 "‘지방은 영화만’…청년문화예술패스가 양극화 키워"

청년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도입된 ‘청년문화예술패스’가 비수도권 청년들의 문화 격차를 오히려 키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청년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도입된 ‘청년문화예술패스’가 비수도권 청년들의 문화 격차를 오히려 키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갑)이 19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용현황’ 자료에 따르면, 비수도권 전 지역의 영화 결제 건수 비중은 최소 71.7%에서 최대 78.5%에 달했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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