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정원오, MB·朴에 일침…"전직 대통령들 할 일은 국민통합"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국민의힘 선거운동을 돕고 있는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전직 대통령들이 해야 할 일은 국민통합"이라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국민의힘 선거운동을 돕고 있는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전직 대통령들이 해야 할 일은 국민통합"이라고 지적했다.

정 후보는 1일 MBC <뉴스외전>에 출연해 "국민의힘 진영에서 선거가 다급하니 전직 대통령들까지 나서서 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정 세력을 지원하기 위해 갈등을 더 만든다"며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