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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딸’ 정소윤, 뉴진스 해린 닮은꼴 근황…“웃을 때 고양이 같아”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이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이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베이비페이스클럽’에는 서울예술고등학교 미술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정소윤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정소윤은 “아빠 어디가? 나랑 놀러 가자”라고 인사한 뒤 “서울예고 2학년 미술과 정소윤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과거 방송 출연 경험에 대해 “‘내 아이의 사생활’에 언니와 동생과 함께 출연했다. ‘아빠! 어디가?’는 6살 때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다”고 말했다.

정소윤은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웃을 때 고양이 같은 느낌”이라고 답하며 당찬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둘이 있을 때 말이 많아지고 웃긴 드립을 많이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소윤은 과거 방송 출연 당시부터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 인터뷰 영상이 공개된 후에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정말 해린 닮았다”, “아이돌 연습생인 줄 알았다”, “어릴 때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009년생인 정소윤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시즌2에 출연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뛰어난 비주얼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정웅인은 2006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으며, 세 자매 모두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얼굴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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