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정우상 칼럼] 150억 영끌로 민주당을 400억 건물주 만든 주역

2016년은 부동산 역사에서 분기점이었다. 당시 담보 대출 금리는 3% 초반이었다. 2016년 이후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의 폭발적 상승을 미리 알 수만 있었다면 이때가 최대 대출로 최대 수익을 올리는 ‘레버리지 영끌 투자’의 마지막 기회였다.

[정우상 칼럼] 150억 영끌로 민주당을 400억 건물주 만든 주역

2016년은 부동산 역사에서 분기점이었다. 당시 담보 대출 금리는 3% 초반이었다. 2016년 이후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의 폭발적 상승을 미리 알 수만 있었다면 이때가 최대 대출로 최대 수익을 올리는 ‘레버리지 영끌 투자’의 마지막 기회였다. 문제는 폭등을 어떻게 예상하느냐는 것인데 이건 공부로 되는 영역이 아니다.

이때 ‘영끌과 똘똘한 한 채’라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