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물류 플랫폼 조성·고부가 물류 거점 육성
광역교통망 구축·비음산터널 조기 추진
가야밸리 조성·AI·방산 등 첨단산업 육성
정영두 김해시장 예비후보, 공약 발표 기자회견. (제공: 정영두캠프)ⓒ천지일보 2026.03.19.
[천지일보 경남=이선미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영두 김해시장 예비후보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제·산업과 교통·도시 분야 공약을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19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국제물류진흥지역 특별법을 활용한 국가 스마트물류 플랫폼 조성과 김해의 고부가가치 스마트물류 거점 육성을 제시했다.
경남·부산·울산 1시간 광역 교통망 완성과 비음산 터널 조기 추진, 김해~밀양 고속도로 연계 등 광역교통 허브 구축도 공약했다.
김해시교통공단 설립을 통해 경전철·버스·환승 정책 등 교통 기능을 통합 관리하고 시민 중심 요금체계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후 산업공간 재개발을 통한 가야밸리 혁신지구 조성과 AI·방산·전력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방위산업 국가산업단지 지정·창원과 연계한 방산벨트 구축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AI고등학교 설립, R&D센터 유치, 자율주행·UAM 기반 미래 모빌리티 실증 테스트베드 조성 등 AX 기반 구축 방안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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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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