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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신 왔다 갔다 하는데 누가 무대 세우나"…유퉁, '후배 공개 망신' 심수봉 맹비난

가수 심수봉(71)이 축제 무대에서 후배 가수 김다현(17)을 공개적으로 저격해 파문이 일었던 가운데, 배우 유퉁(69)이 심수봉을 향해 "연예계 자살행위이자 사망선고"라며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정신 왔다 갔다 하는데 누가 무대 세우나"…유퉁, '후배 공개 망신' 심수봉 맹비난

유퉁(왼쪽), 심수봉. 출처=뉴스1, 유튜브 채널 '유퉁TV'

[파이낸셜뉴스] 가수 심수봉(71)이 축제 무대에서 후배 가수 김다현(17)을 공개적으로 저격해 파문이 일었던 가운데, 배우 유퉁(69)이 심수봉을 향해 "연예계 자살행위이자 사망선고"라며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당사자 간 직접 사과와 화해로 일단락되던 사태가 연예계 원로·중견 인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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