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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선 이어 화천도 ‘농어촌 기본소득’…기대 속 재정 부담 우려

정부가 지방 소멸을 막겠다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정선 이어 화천도 ‘농어촌 기본소득’…기대 속 재정 부담 우려

[KBS 강릉]

[앵커]

정부가 지방 소멸을 막겠다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에서는 일찌감치 제도를 도입한 정선군에 이어, 최근 화천군이 새롭게 대상지로 추가됐는데요.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재원 마련 등 현실적인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임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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