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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정부, 개인정보 위험 등급 구분해 차등 사전관리 나선다

올해는 플랫폼, 금융기관, 공공기관, 에듀테크, 요양병원 등을 중심으로 실태 점검을 추진한다. 에듀테크와 요양병원에 대해서는 이미 시태조사를 착수했다. 고험군이 아닌 분야는 △개인정보 영향평가 실시 △개인정보...

정부, 개인정보 위험 등급 구분해 차등 사전관리 나선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

개인정보보호 중심 설계 원칙(PbD) 제도화

올 하반기 적용

[파이낸셜뉴스] 올 하반기부터 기업의 개인정보 처리 규모, 민감도, 산업별 특성을 고려해 고·중·저 위험군으로 구분하고, 정부가 차등적 점검과 관리에 나선다.

또 개인정보 보호를 서비스나 상품 기획·설계·개발 단계부터 기본값으로 반영하는 개인정보 보호 중심 설계원칙(PbD)을 제도화해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등 평가·인증 기준에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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