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GPU 확보·구축·운용지원 사업 공모 결과, 총 5개 사업자 제안이 접수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2조80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성SDS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과기정통부는 제출 서류의 적합성 검토, 발표평가, 데이터센터 현장 실사, 사업비 심의·조정 등 절차를 거쳐 사업자 최종 선정 및 협약 체결 등을 올 5월 중 진행할 계획이다.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성SDS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과기정통부는 제출 서류의 적합성 검토, 발표평가, 데이터센터 현장 실사, 사업비 심의·조정 등 절차를 거쳐 사업자 최종 선정 및 협약 체결 등을 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GPU 확보·구축·운용지원 사업 공모 결과, 총 5개 사업자 제안이 접수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2조80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성SDS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과기정통부는 제출 서류의 적합성 검토, 발표평가, 데이터센터 현장 실사, 사업비 심의·조정 등 절차를 거쳐 사업자 최종 선정 및 협약 체결 등을 올 5월 중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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