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신문 한민 기자] 정범길 명강사는 지난 3월 24일과 3월 26일, 평택남부노인대학에서 노인대학 참여 어르신 교육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늘이 가장 빛나는 당신의 황금빛 청춘 – AI 육감각 건강 이야기 특강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고령화 시대를 살아가는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보다 건강하고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스스로 느끼고 관리하는 AI 육감각 건강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 정범길 강사는 건강은 숫자보다 먼저 몸이 느낀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단순한 질병 관리가 아닌 삶의 감각을 회복하는 건강 관리 방식에 대해 강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가족과 함께하는 삶의 의미 ▲이웃과의 관계 회복 ▲따뜻한 소통의 중요성 ▲놀이와 활동을 통한 활력 회복 ▲ AI 일상생활 활용방법 등을 소개하며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강의에서는 어린 시절의 기억과 공동체 경험을 통해 삶의 행복을 재발견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어르신들의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냈으며, 강의 중간중간 웃음과 눈물이 함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강의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잊고 있던 어린 시절과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는 감동적인 강의였다며 앞으로 건강을 몸으로 느끼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범길 명강사는 통합돌봄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재택의료 및 통합돌봄 정책 전문가로서 다양한 강연과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주요 강의 분야는 노인 건강관리, 통합돌봄, AI 기반 건강 인식(육감각 건강) 등이며, AI 육감의 탄생 칼럼 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건강관리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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