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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규헌 경남도의원, 과학교육원 망원경 사업 절차 누락 질타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의 천체망원경 교체사업이 당초보다 6억원 늘어난 데다 공유재산 취득에 필요한 도의회 의결 절차까지 누락한 사실이 결산심사에서 드러났다.

정규헌 경남도의원, 과학교육원 망원경 사업 절차 누락 질타

▲ 정규헌 경남도의원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의 천체망원경 교체사업이 당초보다 6억원 늘어난 데다 공유재산 취득에 필요한 도의회 의결 절차까지 누락한 사실이 결산심사에서 드러났다.

정규헌 경남도의원은 11일 경남교육청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천체망원경 교체와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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