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일상에서 자주 입게 되는 옷은 무엇이 다를까. 다니던 대학을 휴학하고 길거리 판매를 시작한 것도 그 답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보고 싶어서였다." 정아경 트위디아(TWEEDY-A)대표<사진>는 27일 "대중이 어떤 옷에 관심을 보이고 어떤 기준에서 구매를 결정하는지 여부를 꾸준히 살펴본다"며 이 같이 말했다. 고객의 반응을 파악
[젊은 CEO 탐구] '일상서 오래 선택 받아야'…정아경 트위디아 대표의 '철학'
"일상에서 자주 입게 되는 옷은 무엇이 다를까. 다니던 대학을 휴학하고 길거리 판매를 시작한 것도 그 답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보고 싶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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