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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절차 한 달 중단” 장관 말에도…송전선로 우려 여전

송전선로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지난달, 한 달 동안 입지 선정 절차를 멈추기로 했습니다.

“절차 한 달 중단” 장관 말에도…송전선로 우려 여전

[KBS 전주]

[앵커]

송전선로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지난달, 한 달 동안 입지 선정 절차를 멈추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대안을 검토하겠다는 건데, 일부 지역에서 관련 절차가 진행됐다는 지적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서윤덕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북에서는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로 가는 송전선로를 두고 극심한 갈등이 빚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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