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현직 구청장 3명의 ‘정면 승부’

전·현직 구청장 세 명이 낙후된 원도심을 살릴 적임자를 자처하며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대전 동구청장 선거, 박해평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전·현직 구청장 3명의 ‘정면 승부’

[KBS 대전]

[앵커]

이번엔 대전 동구로 갑니다.

전·현직 구청장 세 명이 낙후된 원도심을 살릴 적임자를 자처하며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대전 동구청장 선거, 박해평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한때 도시의 중심이었지만 지금은 쇠퇴와 재생의 갈림길에 선 대전 동구.

1985년 33만 명이던 인구가 이제는 21만 명으로 줄어, 쇠락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