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
[앵커]
이번엔 대전 동구로 갑니다.
전·현직 구청장 세 명이 낙후된 원도심을 살릴 적임자를 자처하며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대전 동구청장 선거, 박해평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한때 도시의 중심이었지만 지금은 쇠퇴와 재생의 갈림길에 선 대전 동구.
1985년 33만 명이던 인구가 이제는 21만 명으로 줄어, 쇠락
전·현직 구청장 세 명이 낙후된 원도심을 살릴 적임자를 자처하며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대전 동구청장 선거, 박해평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KBS 대전]
[앵커]
이번엔 대전 동구로 갑니다.
전·현직 구청장 세 명이 낙후된 원도심을 살릴 적임자를 자처하며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대전 동구청장 선거, 박해평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한때 도시의 중심이었지만 지금은 쇠퇴와 재생의 갈림길에 선 대전 동구.
1985년 33만 명이던 인구가 이제는 21만 명으로 줄어, 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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